3월 23일 오늘의 머리말: 책도 사람과 같아서 매력이 제각각입니다. 미스터리가 개운하게 풀려서 재미있는 소설이 있는가 하면 풀리지 않아서 재미있는 소설이 있어요. 그래서 어느 쪽이 좋은가하면, 역시 잘 쓴 쪽이 좋습니다. 취향 위에 필력 있는 셈이죠.
*온다 리쿠의 다른 작품
<밤의 피크닉>, <꿀벌과 천둥>
온다 리쿠 리세 시리즈
<삼월은 붉은 구렁을>, <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>, <황혼녘 백합의 뼈>, <흑과 다의 환상>, <장미 속의 뱀>
*이다혜 기자님이 소개하신 책은 <바람의 그림자>(카를로스 루이스 사폰)입니다.
*황석희 번역가님이 소개하신 영화는 <베러맨>(마이클 그레이시, 2025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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