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부부의세계' 김희애, '스카이캐슬' 주단태 등 각종 성대모사로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, 사실 저는 행복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. 10대뿐 아니라 20대에도 여러 번 가출을 했고, 성우가 되기 위해서는 무려 6년의 시간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. "이제 그만하는 게 낫지 않아?", "서른 살인데 다른 일을 시작해야지"라는 말을 들을 때면, 주변이 저를 조여오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. 인생의 가시밭길에서도, "오히려 좋아!"라고 당당히 내 자신에게 외칠 수 있는 이유, 오늘 세바시 팬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'
강연회 신청, 섭외, 비즈니스 문의 📝 https://linktr.ee/sebasi
세바시 굿즈 📚 https://bit.ly/sebasist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