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동혁 연설에 ‘박수’ 사라진 국힘… 김준일 “현재 내전 중, 배후에는 고성국”
정청래, 反청 달래기용 ‘식사 정치’ 돌입... 강찬호 “명청조 대전, 결국 갈라설 가능성
[더인터뷰] 02.05 (목) 3,4부 (김용남, 김준일, 강찬호)
'친명' 박홍근 "李대통령에 찬물 끼얹은 정청래, 출구전략 찾아야... 강행시 집단행동"
김영수의 더 인터뷰